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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ythos에게 Frieze는 아트 페어 물류 역시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형식임을 증명합니다.

중앙데일리 기사 속 Eythos:
서울과 홍콩에 사무소를 둔 Eythos는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생 기업 중 하나입니다. 지난해 설립된 Eythos는 프리즈 서울 2024의 공식 미술품 운송 파트너로 데뷔하며 13개 갤러리를 지원했습니다.
올해는 가고시안, 타데우스 로팍, 마시모 데 카를로 등 세계적인 메이저 갤러리들을 포함해 36개사로 지원을 확대하며, 프리즈와 키아프 전반에 걸쳐 약 550점의 미술품 운송을 총괄했습니다. 또한 Coex 내 모든 현장 보관 창고를 관리하는 단독 현장 스토리지 매니저로도 지정되었습니다.
미술품을 운송, 취급, 설치하는 과정에서 작가분들의 섬세한 시선과 열정만큼이나 디테일에 깊은 주의를 기울이는 Eythos의 철학을 조명해주신 중앙일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









